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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갑사 이은희 조각 초대전

    작품을 감상하며 내면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21-04-02 14: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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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은 어떤 형상이나 개념 혹은 내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를 사면으로 표현 할 수 있는 효과적 언어라고 생각한다.

 

이 언어를 통해 삶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편안함과 행복 또한 이상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싶다.

"통 직구" 통하면 영원한 것처럼... 라고 이은희작가는 말한다.

 

2017년도 작품과 14점과, 2018년도의 작품15점을비교 감상하며 내면의 많은 대화를나눌 수 있을 것 같다.

2019년은 개인사정으로 관람치 못함이 아쉬웠고, 2020년은 코로나로 인하여 모든 행사가 중단되어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볼 수 없음이 많이 아쉬웠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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