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균기자의 문화탐방
  • 산은 산이 로다

    몸이 불편해도 예술사랑은 더 뜨겁다

    신재균 기자 (sjk9625@naver.com)    2018-04-15 2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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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범 작가는 공주사대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인천대학교 미술교육대학원을 졸업 후 교직에 몸담고 있다 건강상이유로 정년퇴직 1년6개월을 앞두고 명퇴를 하고 현재

연수구 동춘동 대림3차 APT 단지내 상가에서 동양화 연구실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과 호흡하고 자연을 느끼다보면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즐거움이 가득하다

마주보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보면 어느덧 생동하는 풍경화가 나의 붓길 끝으로 펼쳐지고 있음을 느낀다

내가 자연에서 작품 소재를 즐겨 찾는 이유이다.

 

눈앞에 놓인 사물의 생김새나 펼쳐진 풍경, 처해진 현실을 저마다의 관념적 미의식대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것은 예술 활동이 시작된 이래 계속된 행위이지만 나에게 있어서의 사생은 마음에서 얻은 상처의 치유이자 심리적 안정을 찾는 행위이기도 하다라고 작가는 말한다.

신재균 인천복지방송 기자
sjk9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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